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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갤럭시 워치3 단점

갤럭시 워치3 단점



스마트워치 시장이 참으로 뜨겁습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전세계 시장의 30% 성장하면서 

휴대폰을 이은 웨어러블 기기로써 블루투스 이어폰과 스마트워치가

 바통을 이어받아 하나의 독립된 기기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에 대해 시장지배적인 지위를 발휘하고 있는 애플의 에어팟과 애플워치는

 초반만 하더라도 90%에 가까운 엄청많은한 점유율을 자랑했지만 

 2020년에 들어오면서 각각 54%  44%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렇지만  2위권으로 삼성전자 제품들이 한자리 숫자이거나 

갓 10%를 넘기는 수준으로 시장의 성장과 함께 

그 경쟁도 점점 더 치열해지는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도 이러한 흐름을 바꿀 게임체인저로 갤럭시워치3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문이 돕니다.




그러나 지금 삼성이 SM-R855F 태국 

NBTC(태국방송통신위원회) 인증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스마트워치

 차기작 명칭이 '갤럭시 워치3'인 것으로 최초 확인됐습니다.

외신은 차기작 명칭이 갤럭시 워치3으로 정해진 것을 두고 

'갤럭시 워치 액티브2'보다 개선됐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미 경제 매체 포브스는 "해당 모델의 이름은 갤럭시 워치3지만 갤럭시 워치

 액티브2의 후속작일 것"이라며 "갤럭시 워치2가 출시되지 않았는데 

갤럭시 워치3가 나오는 것은 이상합니다. 기능이 향상됐기 때문에 

'액티브'를 빼도 무리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명확한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삼성전자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전파인증을 받은 점  

갤럭시 노트20과 갤럭시 폴드2 등을 공개하는 

올 하반기 '갤럭시 언팩'이 8월경 개최 예정인 점을 감안하면 

이때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외신 등을 통해 알려진 정보를 종합하면

 갤럭시 워치3는 전작보다 2배 늘어난 8GB 저장용량과 33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기존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스틸 외에 고가의 

티타늄 버전도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크기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2(44mm)와 갤럭시 워치(46mm) 사이인 

45mm와 41mm 두 종류가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모델은 와이파이 2종(SM-R840·SM-R850)과 LTE 2종(SM-R845·SM-R855)입니다.







41mm 

45mm

두가지 모델로 출시될것으로 보이며

LTE버전 블루투스버전으로 나눠서 발매될듯 합니다.




추가된 부분은

티타늄 모델 추가되었습니다.

갤럭시워치3에서는 알루미늄과 티타늄모델이

같이 발매될것으로 보입니다. 내구성의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으며  티타늄이 차용된 모델의경우

가격상승은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애플워치도 티타늄 모델의 경우 시작가가

다른제품에 비해 가격이 높은것으로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베젤링의 컴백 다시추가되었습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에서는 없어졌던 베젤링이





갤럭시 워치3에서는 다시 추가될것이라고 합니다

베젤링을 이용한 손쉬운 터치와 활목적가

높아질것으로 보입니다.





스펙으로는

8GB 내장메모리

330mAh 배터리탑재

기존의 4GB의 내장메모리보다 증가되었으며

배터리 성능도 향상되어서 2년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으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밀리터리 스탠다드

5기압(ATM)방수 기능

고릴라 글래스 DX




5기압의 방수 상태에서 버틸 수 있는 제품으로

생활방수에 가능하면서 수영이나 간략한 수상스포츠

활동시에 사용이 가능해질것으로 보입니다

코닝에서 제조하는 디스플레이용 강화유리

고릴라 글래스DX를 탑재할것이라고 합니다






우수한 내구성과 높은 스크래치 저항효과가 있으며

광학 선명도가 나쁘지않은 제품으로  배터리 수명연장에도

나쁘지않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 드디어 갤럭시 워치3의 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결정적인 단점은

배터리용량이 전작보다 줄어들었습니다.

46mm 기준 472mAh -> 340mAh으로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워치이다 보니까 충전을 자주하게되면 귀찮을수 밖에 없는데

그 부분에서 단점으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또 두번째 단점은

가격이 전작보다 비싸질거라는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전작보다 여러 기능이나 기술력이 상승했기에 예상되는 부분인데요

 45mm기준 50만원선에서 출시될거같고

티타늄버전은 70~80까지 전문 리뷰어들은 바라보고 있습니다.

워치가 70만원 정도 한다면 너무나 큰 가격이 아닐수 없겠습니다.





삼성이 애플워치 티타늄버전을 보고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느낌이 듭니다.

준비한 정보는 여기까지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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